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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포항시와 유관기관이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서 투자유치 진행상황 및 공사현장을 점검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 포항시·유관기관·기업체가 함께 대규모 투자 유치 전략을 강구했다. 포항시는 2차전지·바이오·수소 산업을 투자유치 3대 핵심산업으로 설정, 지역경제 대도약을 목표로 산업단지 내 대규모 투자기업 지원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발 빠르게 투자유치에 돌입했다.
 
포항시와 유관기관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비롯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적극 지원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산업단지별 인프라 구축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포항에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투자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며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에서는 투자기업들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해 인프라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혜 예상되는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정당 당첨자 계약 27일(월)부터 진행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2블럭 조감도/
 
이런 가운데, 포항에 산단 인근 직주근접 최대 수혜를 받는 새 아파트가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이 그 주인공으로 단지 가까이 포항국가산업단지가 반경 7km 내, 영일만산업단지가 반경 6km 내 위치해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20개동, 총 2,994가구(1블럭 1,590가구, 2블럭 1,404가구) 규모다. 
 
단지는 북구에서도 주거선호도 높은 양덕동에 들어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우선 새천년대로, 삼호로, 소티재로, 영일만대로 등을 통해 포항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성곡 IC, 포항 IC, 대련 IC 등을 통하면 전국 각지로도 수월하게 갈 수 있다. 포항고속버스터미널도 가깝고, 인근의 KTX 포항역을 이용하면 동대구까지 30분대, 서울까지 2시간 30분대면 닿을 수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걸어서 해맞이초를 갈 수 있고 항구초, 대도중, 환호여자중 등 다수의 학교도 가깝다. 반경 2km 안에 양덕동과 두호동에 일대 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이밖에도 하나로마트, 죽도시장,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쇼핑시설은 물론 시티병원, 포항시립미술관, 롯데시네마,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실개천거리도 가깝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현대건설이 공급하는 만큼 브랜드에 걸맞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판상형(일부세대)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드레스룸·펜트리·알파룸(일부 세대) 등을 도입해 수납과 공간 활용성도 증대했다. 
 
다채로운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된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작은도서관,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경로당, 맘스라운지 등도 꾸며져 입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돕는다. 스카이라운지의 경우 최상층에 설계되어 있어 입주민 누구나 동해바다 오션뷰와 아름다운 영일만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